한국운세, 사주로 공부하기
한국에서 운세를 본다는 말에는 신년운세, 토정, 타로, 사주가 섞입니다. 사주일기가 다루는 한국운세의 중심은 사주팔자입니다. 생년월일시를 네 기둥으로 적고, 궁금한 점은 같은 명식으로 이어 묻습니다.
처음 볼 때 헷갈리는 점
띠 동물만으로 한국 사주를 다 봤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일간과 일지가 다른 층입니다. 입춘 기준 연주도 양력 1월 1일과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어권 사주와 한국 사주가 다른가요?
달력의 천간·지지는 같습니다. 가르치는 순서와 상담 습관, 쓰는 말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한글 이름과 병음을 함께 적습니다.
이어서 읽기
내 날의 기록은 사주일기에서 남깁니다. 이 글은 결과를 단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