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오행
토은 흙과 들판입니다. 받치고 머무는 쪽을 말하며, 그 오행이 많다고 길흉을 정하지 않습니다.
흙과 들판은 기억하기 위한 그림입니다. 같은 토이라도 음양과 천간에 따라 그림이 갈라집니다.
한 명식 안에서 이 오행이 어디서 나오는지, 이번 주에 그 움직임이 있었는지를 기록과 맞춥니다.
| 오행 | 토 |
|---|---|
| 물상 | 흙과 들판 |
| 읽는 방향 | 받치고 머무는 쪽 |
자주 묻는 질문
토이 없으면 안 좋은가요?
없습니다. 없는 오행은 빈칸이지 결격이 아닙니다.
오행만 세면 사주가 끝나나요?
아닙니다. 십성과 물상, 그리고 나의 기록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이어서 읽기
기준일 2026-10-13. 십성·천간 물상은 사주일기와 같은 이름입니다. 경향과 선택만 말하며 결과를 단정하지 않습니다.